마포구요양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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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써니 조회 21회 작성일 2020-12-01 17:07:56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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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포구 마포TV 8월 6일 뉴스 마포요양병원 개원식

마포구청 마포TV (mbs.mapo.go.kr)

마포구의 공식 주민소통 방송 '마포TV'

소통과 혁신으로 더크고 행복한 마포를 만들겠습니다.

'흉기 소지' 60대, 서울 마포 요양원 난입…직원 감금 소동 / 연합뉴스TV (YonhapnewsTV)

'흉기 소지' 60대, 서울 마포 요양원 난입…직원 감금 소동 \r
[뉴스리뷰]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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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커]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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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요양원 사무실에 흉기를 소지한 60대 남성이 난입해 3시간동안 직원들을 감금했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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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 특공대까지 투입됐는데요. 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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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행히 직원들은 다른 사무실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피해 무사했습니다. 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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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병섭 기자입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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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자]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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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마포구의 한 요양원 사무실 복도에 한 남성이 서있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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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살 신 모 씨가 들어온 것은 오전 10시 반쯤. 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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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씨는 사회복지사 2명에게 떡을 권하며 본인의 주장을 적은 유인물을 봐달라고 요구했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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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직원들이 나가달라고 하자 출입문을 잠근 뒤 "죽여버리겠다"고 말했습니다. 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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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 씨의 가방에 신문지로 싼 흉기가 있는 것을 본 직원들은 다른 사무실로 피해 문을 잠근 뒤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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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은 신 씨가 내려오도록 3시간 정도 설득했지만 듣지 않자 특공대를 투입해 검거했습니다. 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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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행히 이 과정에서 다친 직원은 없었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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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 씨의 유인물에는 노숙자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내용 등이 담겨있었습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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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별한 직업 없는 신 씨는 5년 전에도 같은 건물에 있는 고시텔에 살며 비슷한 범행를 저질렀습니다. 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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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송모씨 / 주민] "(5년 전에는) 2층에서 전단지를 만들어와서 막 뿌렸어요. 문제는 놔두면 끝나는데 아침에 출근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2층 입구 문을 잠궈버린 거야. 그러니까 문제가 된 거지. 떨어지니마니 해서…"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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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은 인질극을 벌인 것으로 보기는 어려운 만큼 감금 혐의 적용을 검토 중으로 구속수사를 통해 범행 동기 등을 밝힐 예정입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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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합뉴스TV 차병섭입니다.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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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8월 6일 마포투데이 2681회

[주요 뉴스]

1. 마포요양병원 개원식이 열렸습니다.

2. 중소기업·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이 진행됐습니다.

3. 고교-대학 지역연계사업 대학입시설명회 및 컨설팅이 진행됐습니다.

4. ‘학생부 종합전형’ 학부모 특강이 열렸습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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